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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타일 들뜸 발견하고 철거 일정 조정했어요

철거/설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73건

대체로 180만원~4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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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날짜 맞춰서 공정표 다 짜놨는데, 베란다 타일이 들뜬 걸 뒤늦게 알게 됐어요. 따로 공사를 잡으려니 일정도 꼬이고 비용도 걱정되더라고요.

다행히 기존 철거랑 샌딩 일정이 남아 있어서, 이 작업 때 같이 진행할 수 있는지 확인했어요. 어차피 바닥을 다 건드리는 날이라 그때 같이 처리하는 게 가장 효율적일 것 같았거든요.

벽장 안에 수납장 넣는 작업도 목공 공장 때 같이 말씀드려서 일정에 맞춰 진행하려고 해요. 공정 사이의 빈틈을 잘 활용해서 최대한 기존 일정 안에서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각 공정 사장님들께 미리 말씀드려서 일정 조율하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댓글 5

  • 타***가

    타일 들뜸은 샌딩만으로 해결이 될까요?

    • 베***인

      아무래도 들뜬 부분은 철거할 때 같이 걷어내고 새로 잡는 게 깔끔할 것 같아요.

  • 공***자

    저도 철거할 때 바닥 상태 보고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 목**버

    벽장 수납장은 목수님께 미리 말씀드려야 자재 준비를 해오시더라고요.

    • 베***인

      네, 미리 말씀드려 놓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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