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코트랑 규조토 페인트 사이에서 고민하다 규조토로 결정했어요

베***러

베란다 벽면 페인트가 들떠 있어서 탄성코트랑 규조토 페인트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탄성코트는 시공이 깔끔하고 편해 보이는데 아무래도 습기가 차면 나중에 또 들뜰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결국 통기성이 좋은 규조토 페인트로 마음을 굳혔어요. 대신 기존에 벗겨진 페인트를 스크래퍼로 다 긁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작업이 좀 길어졌어요. 칠하고 말리고 다시 칠하는 과정을 반복하니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그래도 덧칠하고 며 바짝 말려놓으니 훨씬 쾌적해진 느낌이에요. 작업할 때 페인트 층이 너무 두꺼워지면 나중에 또 떨어질 수 있어서 초반에 긁어내는 단계에 제일 신경을 많이 썼어요.

탄성코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페인트신

후기 20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우**버5/9

저도 탄성코트 고민하다가 규조토로 했는데 확실히 습기 차는 게 덜해서 만족해요

집***95/9

스크래퍼로 긁어낼 때 먼지 진짜 많이 나는데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베***러5/10

먼지가 너무 많이 나서 물걸레로 꼼꼼하게 닦아내고 나서 페인트 칠했어요

그**톤5/10

페인트 칠하고 이틀 정도는 환기 잘 시켜줘야 하죠?

베***러5/10

네, 덧칠할 때마다 바짝 말리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초**인5/10

규조토 페인트는 자재비가 탄성코트보다 좀 더 들지 않나요?

베***러5/10

자재비는 조금 더 나왔지만 나중에 관리 생각하면 괜찮은 것 같아요

깔**집5/11

저희 집도 페인트가 다 일어나서 고민인데 규조토로 해봐야겠네요

탄성코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