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된 집 도배 전 벽체 확인했다가 단락열 고민했어요
확***주
이번에 확장된 집에 들어오면서 도배랑 바닥, 조명 정도만 가볍게 손보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도배 시작하기 전에 벽체를 뜯어봤는데 단열 상태가 생각보다 허술하더라고요. 예전에 확장할 때 열반사 단열재만 달랑 붙여놓은 상태였어요.
샷시는 다행히 튼튼한 이중창이라 괜찮을 것 같긴 한데, 외벽 쪽 틈새가 신경 쓰였어요. 업체 사장님께 여쭤보니 샷시 주변 외벽 쪽에만 아이소핑크를 넣으면 효과가 있을 거라고 하셨거든요. 비용은 마감까지 해서 100만 원 정도 더 들 것 같더라고요.
필로티 층이라 더 걱정되기도 하고, 열교 현상 때문에 샷시 옆만 해서는 의미가 없을까 봐 한참 고민했어요. 그래도 일단은 샷시 주변 위주로라도 보강하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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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단**정4/19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샷시 밑부분까지 다 채우셨나요?
확***주4/19
아뇨, 샷시 옆쪽 위주로만 진행하기로 했어요.
구**버4/19
저희 집도 확장할 때 단열재가 부실해서 뜯어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아***크4/20
아이소핑크 두께는 어느 정도로 하셨어요?
확***주4/20
업체에서 적당한 두께로 말씀해주셔서 일단은 그 견적으로 진행하려고요.
필***자4/20
필로티 층이면 외벽 쪽은 꼼꼼하게 메워야 나중에 결로 안 생겨요.
꼼***사4/21
단열 공사는 진짜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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