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1년 지나보니 베란다 탄성코트 고민은 별거 아니더라고요
베***이
입주 전 베란다 탄성코트 시공할 때, 매끄러운 필름이나 플라스틱 같은 부위에 흰색 펄 탄성코트가 잘 붙을지 엄청 고민했던 기억이 나요. 사장님은 필름 위에도 문제없다고 하셨지만, 나중에 껍질처럼 툭 떨어지면 어쩌나 싶어서 그 부분만 빼고 칠할까 생각도 했었거든요.
결국 고민하다가 그냥 전체 다 진행했는데, 1년 넘게 지내보니 결로 현상도 없고 박리 현상도 전혀 없더라고요. 오히려 그 부분만 안 칠했으면 나중에 색상 차이 때문에 더 신경 쓰였을 것 같아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너무 사소한 걱정이었던 것 같아요. 그냥 깔끔하게 통일감 있게 시공한 게 결과적으로는 훨씬 만족스러워요.
탄성코트,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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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신
후기 20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초**인5/13
저도 지금 필름 부위 탄성코트 박리 때문에 고민 중인데, 1년 넘게 멀쩡하신 거면 안심해도 될까요?
베***이5/13
네, 저희 집은 습기 관리도 나름 신경 써서 했더니 지금까지는 아주 깨끗하게 잘 붙어 있어요.
구**버5/13
저희 집은 예전에 시공했던 곳이 모서리 쪽부터 조금씩 들뜨더라고요.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화**홈5/14
베란다 탄성코트 색상 맞추는 게 은근히 까다로운데, 전체 다 하신 게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탄성코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