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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견적서에 창문 분할 개수랑 손잡이 타입까지 적어뒀어요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6건

대체로 462만원~1,0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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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견적서 항목을 아주 꼼꼼하게 뜯어봤어요. 그냥 '샷시 교체'라고만 적혀 있으면 나중에 창문이 몇 개로 나뉘어 시공되는지, 손잡이가 자동인지 수동인지 명확하지 않더라고요.

저희 집은 안방 샷시를 3분할로 하고 싶었는데, 견적서에는 분할 개수가 안 적혀 있어서 나중에 업체에서 2분할로 시공하겠다고 해서 당황스러웠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3분할 시공'이라고 명시하고, 손잡이도 자동 타입인지 꼭 확인해서 적어두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자재나 부속품은 작은 차이로도 나중에 사용감이 확 달라질 수 있어서, 견적서에 상세 스펙을 남겨두는 게 나중에 서로 얼굴 붉힐 일을 줄여주는 것 같아요.

댓글 9

  • 창***가

    손잡이도 직접 사서 설치해달라고 하면 추가 비용 많이 붙나요?

    • 샷***이

      저는 설치비 명목으로 개당 몇 천 원씩 더 드렸는데, 아예 처음부터 견적에 포함해두는 게 나중에 편하더라고 더라고요.

  • 우**버

    저도 샷시 할 때 손잡이 타입 확인 안 해서 나중에 따로 교체하느라 애먹었어요.

  • 그***이

    수동 손잡이는 확실히 자동보다 사용하기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 리***중

    견적서 문구 하나로 이렇게 차이가 날 수도 있군요. 저도 다시 확인해봐야겠어요.

    • 샷***이

      네, 나중에 말 바꾸기 시작하면 답이 없더라고요.

  • 미***프

    저도 샷시 할 때 분할 개수 확인 안 했다가 나중에 창문 너무 좁아서 고생했거든요.

  • 베***원

    저는 샷시 할 때 실리콘 마감 상태도 견적서에 같이 확인했어요.

  • 초**인

    견적서 디테일 챙기는 게 진짜 일이지만 꼭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샷시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