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하부장 색상 정하다가 하루 꼬박 걸렸어요

주***러

거실은 무조건 넓어 보였으면 해서 화이트랑 베이지 톤으로만 맞추려고 했거든요. 벽지는 디아망 회벽화이트로 하고, 기둥이나 샷시 하단, 문틀 같은 곳은 PS170 필름을 썼는데 이질감 없이 딱 붙는 느낌이라 다행이었어요.

근데 주방은 진짜 머리 아팠어요. 하부장 색상을 먼저 정해야 문 필름을 고를 수 있더라고요. 시에라오크로 마음을 굳혔는데, 문 필름이랑 색 차이가 나면 어쩌나 싶어서 영림 173번을 한참 찾았거든요. 다행히 둘이 거의 비슷해서 같이 시공했더니 다들 한꺼번에 맞춘 거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상부장은 그냥 깔끔하게 도브화이트로 갔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우***아4/23

하부장 시에라오크랑 문 필름 173번이랑 진짜 비슷해요? 저도 지금 색상 차이 날까 봐 고민 중이라...

주***러4/23

네, 저도 샘플 보고 깜짝 놀랐어요. 거의 차이가 안 느껴질 정도로 비슷하게 맞출 수 있더라고

화**홈4/23

저도 주방 필름 할 때 하부장부터 정하고 시작했어요. 상부장 색상 맞추는 건 훨씬 쉽더라고요.

미***프4/23

회벽화이트에 PS170 조합은 진짜 깔끔하죠. 저도 그렇게 진행했는데 만족스러웠어요.

그**톤4/24

상부장 도브화이트도 깔끔하겠네요. 저는 너무 하얀 건 부담스러워서 우드 톤으로 섞었거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