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핑크랑 비드법 2종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비드법으로 결정했어요
저희 집은 4층 상가주택인데 외벽 쪽 곰팡이랑 결로 때문에 내단열을 계획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단열 성능이 확실하다는 아이소핑크를 먼저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자재 가격을 알아보니까 예산에서 너무 많이 벗어나더라고요.
그래서 비드법 2종 3호로 눈을 돌렸는데, 이게 습기에 좀 취약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걱정이 됐어요. 결로 때문에 물이 생기면 단열재 안쪽까지 문제가 생길까 봐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래도 금액이랑 단열 성능 차이를 따져보니 비드법이 나을 것 같아서 이걸로 결정했어요.
단열재 두께를 얼마나 해야 할지랑 기존 몰딩을 다 뜯고 작업해야 할지도 아직 고민이에요. 단열재 두께 때문에 벽이 튀어나오면 기존 몰딩이랑 안 맞을 것 같아서 아예 다 제거하고 새로 할지 생각 중이에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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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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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단열재 두께는 몇 mm 정도로 보고 계세요?
일단 100mm 이상은 해야 할 것 같아서 업체랑 상의 중이에요.
곰팡이 제거 제대로 안 하고 덮으면 나중에 더 큰일 나더라고요.
저도 상가주택이라 단열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비드법도 괜찮아요.
몰딩은 단열 두께 때문에 어차피 새로 하시는 게 깔끔할 거예요.
맞아요, 그래서 아예 다 뜯고 목공 공정 같이 잡으려고요.
아이소핑크가 비싸긴 해도 습기 걱정은 확실히 덜하긴 하더라고요.
자재비 무시 못 하죠. 저도 예산 때문에 결국 하향 조정했어요.
단열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