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탄성코트 겉만 깨끗했는데 하도 작업 안 한 후기

베***이

이번에 베란다 탄성코트 새로 하면서 진짜 놀란 게, 단순히 페인트 칠하는 게 끝이 아니더라고요. 저는 그냥 곰팡이 핀 곳 위에 예쁜 색상 덧칠하면 되는 줄로만 알았거든요 ㅠㅠ

근데 오염된 부분이나 크랙 있는 곳은 하도 작업(프라이머)을 꼭 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제대로 안 되면 나중에 페인트가 들뜨거나 오염이 그대로 비칠 수도 있대요. 사장님이 낡은 실리콘 다 긁어내고, 틈새 메우는 퍼티 작업까지 하시는 거 보는데 진짜 밑작업에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리는 것 같았어요.

결국 겉에 색깔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속부터 제대로 잡아야 곰팡이 걱정 없이 오래 간다는 거... 이번에 뼈저리게 배웠네요. 준비하시는 분들 꼭 업체에 하도 작업이나 크랙 보수 어떻게 하시는지 물어보세요!

탄성코트,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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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신

후기 20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초***인3/28

저도 이번에 실리콘 노후된 거 그냥 덮으려다가 참았어요 ㅠㅠ 재코킹까지 제대로 해주시는 거죠?

베***이3/28

네! 싹 다 제거하고 새로 해주시는 게 나중을 위해서 훨씬 나은 것 같아요. 그래야 깔끔하더라고요.

인***버3/29

맞아요, 저번에 업체 불렀는데 밑작업 대충 하시는 거 보고 바로 취소했잖아요... 진짜 공감해요.

베***리3/29

세라믹 타입이 통기성 좋아서 곰팡이 예방엔 최고라던데, 비용 차이가 좀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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