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이랑 싱크대 색감 맞추려고 샘플지 3종 비교해봤어요
싱크대 상하부장 도어만 교체하려고 알아보는데, 기존 서라운드 부분이랑 색이 다르면 너무 튀어 보일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한솔 PET이랑 비슷한 느낌 나는 필름 위주로 찾아봤어요.
처음엔 PSM 소프트매트 제품을 눈여겨봤는데, 필름 두께나 코로팅 질감 때문에 하자율이 높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주방은 물도 닿고 자주 쓰는 곳이라 나중에 들뜨면 골치 아프잖아요. 그래서 조금 더 안정적인 대안들을 찾아봤어요.
보닥에서 샘플 신청해둔 게 와서 영림 소프트매트(PSM191), 현대 보닥(S216), 한솔 스토리필름(도브화이트 SM) 이렇게 세 가지를 나란히 두고 비교해봤거든요. 제 눈에는 세 가지 다 꽤 비슷해 보여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일단은 하자 걱정 덜한 쪽으로 더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하려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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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싱크대 도어만 바꾸려고 하는데 PSM 제품 하자 얘기 들으니까 무섭네요. 다른 건 어때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걱정돼서 일단은 좀 더 안정적인 샘플들 위주로 보고 있어요. 직접 만져보니까 질감 차이가 은근히 있더라고요.
도브화이트 계열은 조명에 따라서 느낌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저도 샘플지 여러 장 겹쳐서 확인해봤어요.
서라운드 이색 신경 쓰이면 진짜 샘플지 많이 받아보는 게 답이에요. 저도 5종 넘게 비교했거든요.
맞아요. 눈으로만 보는 거랑 집에 가져와서 벽지 옆에 대보는 거랑 완전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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