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색상 정할 때 샘플 들고 매장 직접 가봤어요

화**홈

상부장 색상 때문에 머리 아파서 턴키 업체에서 샘플 받아가지고 바로 매장 다녀왔어요. 매장 조명이 너무 밝아서 그런지 샘플이랑 느낌이 꽤 다르더라고요. 핸드폰으로 찍은 건 색감이 잘 안 잡혀서 눈으로 직접 보는 게 제일 정확했어요.

에센셜화이트부터 새틴화이트, 코타화이트 순으로 봤는데 에센셜화이트는 실물이 훨씬 하얗더라고요. 크림화이트 옆에 두니까 약간 형광 느낌까지 나는 것 같았어요. 결국 저는 코타화이트로 결정했는데, 이름은 화이트지만 실물은 연그레이에 가까웠어요.

코타를 고른 건 나중에 필름이 변색될 걸 생각해서였어요. 크림화이트 같은 밝은 톤이랑 같이 있으면 시간이 지나서 누렇게 변했을 때 차이가 너무 심하게 드러날 것 같았거든요.

가전도 아직 다 못 골랐는데 공사는 벌써 목공 끝나고 타일 들어가는 단계라 마음이 급하네요. 식구들한테는 당분간 바닥에서 자야 한다고 미리 말해뒀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필***러4/26

저도 필름 색상 때문에 매장 갔었는데 조명 차이가 진짜 크더라고요. 샘플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톤 안 맞아서 당황한 적 있거든요.

화**홈4/26

맞아요. 매장 조명이랑 저희 집 조명이 너무 달라서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주***어4/26

코타화이트 연그레이 느낌 나면 진짜 세련돼 보여요. 저도 나중에 그 톤으로 하고 싶네요.

공***집4/27

바닥에서 주무신다니 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 타일 공사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요!

화**홈4/27

감사해요. 얼른 공사 끝내고 쾌적하게 들어가고 싶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