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공사하면서 타일 크기랑 방수 공정 고민했던 기록

욕***자

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타일 사이즈를 300*600으로 할지 600*600으로 할지 진짜 고민 많았어요. 처음에는 관리하기 편하게 작은 사이즈로 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큰 타일이 줄눈도 적고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결국 거실 욕실은 600 사이즈로 결정하고 안방 욕실은 조금 더 실용적인 걸로 섞어서 진행했어요. 타일 크기 바꾸니까 욕실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젠다이 설치랑 세면기, 변기 모델 고르는 것도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어요.

방수 작업도 그냥 덧방으로 할까 하다가, 오래 살 집이라 아예 전체 철거하고 방수부터 다시 잡았거든요. 비용은 좀 더 들었지만 나중에 누수 생겨서 고생하는 것보다 낫겠다 싶어서 마음 편하게 결정했어요. 수전이나 샤워기 해바라기형으로 바꾼 것도 아주 만족스러워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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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아4/26

저도 600 사이즈로 했는데 확실히 줄눈이 적어서 청소할 때 훨씬 편하더라고요.

욕***자4/26

맞아요, 줄눈 사이 물때 걱정이 덜해서 훨씬 깔끔하게 유지되는 것 같아요.

구***인4/26

전 덧방으로 했다가 나중에 덧방 층 두꺼워져서 문 걸리는 바람에 다시 철거했어요. 역시 방수가 최고예요.

수***러4/27

거위목 수전이랑 해바라기 수전 중에 어떤 게 더 관리하기 편하신가요?

욕***자4/27

저는 무광으로 했는데 물때는 비슷하지만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