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모든 방 같은 걸로 하다 분리해서 비용 아낀 후기
이번에 샷시 교체하면서 진짜 공부 많이 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다 똑같은 좋은 걸로 해주세요'라고 하려다가, 견적 보고 깜짝 놀라서 사양을 다 다르게 가져갔어요.
발코니랑 외부랑 맞닿은 곳은 무조건 단열 신경 써서 로이유리 들어간 두꺼운 이중창으로 했고, 안쪽 방들은 좀 더 가성비 있게 공틀일체형이나 단창으로 조절했거든요. 이렇게 공간마다 용도에 맞춰서 제품이랑 유리 두께(22T, 24T 등)를 다르게 하니까 예산도 아끼고 단열 성능도 챙길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해요.
무조건 비싼 게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중요한 건 '어디에 어떤 기능을 넣을지' 결정하는 것 같아요. 샷시 견적 받으실 분들은 꼭 방마다 용도 체크해보세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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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샷시 고민 중인데, 로이유리는 꼭 넣어야 하나요? 비용 차이 많이 나나요?
저도 고민했는데, 발코니 쪽은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해서 돈값 하더라고요 ㅎㅎ
맞아요ㅠㅠ 저도 처음에는 다 똑같은 걸로 하려다가 소장님이 사양 조절하라고 해서 겨우 예산 맞췄어요.
공틀일체형 진짜 깔끔하죠! 저도 이번에 거실 쪽은 그렇게 했는데 공간이 훨씬 넓어 보여서 대만족이에요.
혹시 유리 두께는 몇 T로 하셨어요? 22T랑 24T 차이 체감 되시나요?
발코니는 24T로 했고 작은방은 22T로 했어요! 두께 차이가 엄청 크진 않아도 단열 느낌은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샷시 할 때 방충망도 꼭 같이 체크하세요! 나중에 따로 하려면 진짜 번거롭더라고요 ㅠㅠ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