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자재 고르다가 머리 아팠는데 결국 나투스진으로 마음 굳혔어요
마루 시공 준비하면서 자재 종류가 너무 많아서 진짜 막막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무난한 강마루로 가려고 했는데, 요즘 유행하는 대리석 패턴이나 광폭 스타일을 보니까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동화마루 쪽 라인업을 집중적으로 봤는데, 나투스진 시리즈가 확실히 마루 판도를 바꿔놓은 느낌이었어요. 특히 나투스진 그란데 스퀘어처럼 큰 규격 제품들을 보니까 확실히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겠더라고요. 직각이랑 정각 타입 차이도 고민됐는데, 나중에 시공 디테일 보고 결정하려고 일단 리스트업만 해뒀어요.
듀오 시리즈도 같이 봤는데, 듀오 텍스쳐 맥스처럼 질감이 살아있는 건 괜찮았지만 듀오는 생각보다 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내년에 신제품들이 더 나온다고 해서 샘플을 아직 못 본 게 제일 아쉬워요. 마루판 규격이나 두께(7.5T, 10.5T)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지니까, 나중에 샘플북 나오면 꼭 직접 만져보고 결정하려고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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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나투스진 그란데 보고 눈 높아져서 다른 건 못 고르겠더라고요. 규격 큰 게 확실히 고급스럽긴 해요.
맞아요. 큰 규격으로 보니까 기존 마루는 너무 좁아 보이는 느낌이라 고민이 깊어지네요.
7.5T랑 10.5T 두께 차이가 시공할 때 마감 면에서 차이가 많이 나나요?
아직 샘플을 못 봐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두께가 두꺼울수록 묵직한 느낌은 있을 것 같아요.
내년에 신제품 나오면 진짜 대박이겠네요. 저도 샘플 나오면 꼭 확인해봐야겠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