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타일 테라조랑 일반 무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현관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바닥이라 진짜 신경 많이 썼거든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무늬 없는 단색 타일로 가려고 했는데, 자꾸 테라조 패턴이 눈에 밟히더라고요.
무늬 없는 타일은 관리하기 편하겠지만 자칫 너무 밋밋해 보일 것 같고, 테라조는 화려하긴 한데 너무 튀지 않을까 걱정됐어요. 근데 또 생각해보니 테라조가 흙먼지나 오염이 덜 티 날 것 같아서 결국 테라조로 마음 굳혔어요.
전실 문도 아치형 유리에 짙은 우드 톤으로 보고 있어서, 바닥에 포인트가 좀 있어도 조화롭게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신발장 아래 조명까지 넣어주면 현관 분위기가 확 살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테라조 바닥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저도 나중에 관리 편하라고 테라조로 했는데 먼지 묻어도 티 안 나서 너무 좋아요.
맞아요! 저도 청소 스트레스 줄이려고 이쪽으로 결정한 게 제일 잘한 것 같아요.
아치형 유리 문에 우드 톤이면 테라조랑 은근히 잘 어우러지겠어요. 분위기 있겠는데요.
혹시 테라조 타일 사이즈는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계세요? 큰 걸로 하면 더 시원해 보일까요?
저는 너무 작은 것보다 약간 큰 사이즈로 해서 줄눈 라인이 적게 보이게 하고 싶더라고요.
저는 무조건 단색으로 가고 싶어서 고민 중인데, 테라조가 진짜 관리는 편하긴 하겠죠?
신발장 하부 조명은 진짜 필수예요. 그거 하나로 현관 느낌이 아예 달라지거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