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타일 테라조랑 일반 무늬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현***맘

현관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바닥이라 진짜 신경 많이 썼거든요. 처음에는 깔끔하게 무늬 없는 단색 타일로 가려고 했는데, 자꾸 테라조 패턴이 눈에 밟히더라고요.

무늬 없는 타일은 관리하기 편하겠지만 자칫 너무 밋밋해 보일 것 같고, 테라조는 화려하긴 한데 너무 튀지 않을까 걱정됐어요. 근데 또 생각해보니 테라조가 흙먼지나 오염이 덜 티 날 것 같아서 결국 테라조로 마음 굳혔어요.

전실 문도 아치형 유리에 짙은 우드 톤으로 보고 있어서, 바닥에 포인트가 좀 있어도 조화롭게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신발장 아래 조명까지 넣어주면 현관 분위기가 확 살 것 같아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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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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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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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타**버5/4

테라조 바닥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저도 나중에 관리 편하라고 테라조로 했는데 먼지 묻어도 티 안 나서 너무 좋아요.

현***맘5/4

맞아요! 저도 청소 스트레스 줄이려고 이쪽으로 결정한 게 제일 잘한 것 같아요.

우***트5/4

아치형 유리 문에 우드 톤이면 테라조랑 은근히 잘 어우러지겠어요. 분위기 있겠는데요.

욕***중5/4

혹시 테라조 타일 사이즈는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계세요? 큰 걸로 하면 더 시원해 보일까요?

현***맘5/4

저는 너무 작은 것보다 약간 큰 사이즈로 해서 줄눈 라인이 적게 보이게 하고 싶더라고요.

깔*파5/4

저는 무조건 단색으로 가고 싶어서 고민 중인데, 테라조가 진짜 관리는 편하긴 하겠죠?

조**후5/4

신발장 하부 조명은 진짜 필수예요. 그거 하나로 현관 느낌이 아예 달라지거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