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 확장할 때 행위허가 절차 안 챙기면 나중에 진짜 골치 아파요
저희 집은 거실 발코니 확장하면서 비내력벽 철거도 같이 진행했거든요. 처음엔 그냥 철거팀만 부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행위허가라는 게 꼭 필요하더라고요.
이거 제대로 안 하고 공사했다가 나중에 지자체에서 걸리면 벌금도 나오고, 최악의 경우에는 원상복구 명령까지 내려질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특히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될 수도 있다고 해서 무조건 법대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단순히 서류만 대신 해주는 곳보다는 현장 상황까지 잘 아는 업체를 찾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방화판이나 방화유리 설치 같은 소방 관련 규정도 까다로워서, 나중에 사용검사 때 문제 생기지 않게 끝까지 책임져주는 곳으로 선택했어요. 서류만 덜렁 해주는 곳에 맡겼다가는 나중에 현장 상황이랑 안 맞아서 고생할 뻔했거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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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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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맞아요. 확장 공사할 때 행위허가 진짜 무시 못 하죠. 나중에 집 팔 때도 확인 절차 있어서 꼭 챙겨야 해요.
네, 저도 매매할 때 잔금 전까지 처리하라고 할 수 있다는 얘기 듣고 바로 서둘렀어요.
행위허가 업체는 따로 알아보시는 건가요? 건축사 사무소에 물어보면 되는지 궁금해요.
저는 현장 상황까지 다 봐주는 전문 업체로 찾았어요. 건축사 사무소는 서류만 해주고 현장 디테일은 모르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확장할 때 방화판이랑 방화유리 설치하는 거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저도 그거 때문에 신경 엄청 썼어요.
저희는 비내력벽 철거 없이 그냥 도배만 했는데, 혹시 구조 변경 계획 있으시면 무조건 허가부터 받으세요.
사용검사 때 소방 시설 법 바뀌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진짜 끝까지 챙겨주는 곳이 최고인 것 같아요.
이행강제금 얘기 들으니까 무섭네요. 저도 이번에 확장 예정인데 업체 선정할 때 꼭 확인해봐야겠어요.
행위허가 안 하면 나중에 화재 났을 때 과실 문제 생길 수도 있다는 건 진짜 무서운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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