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면적이 넓어서 고민하다 결국 수입 하이브리드 마루로 결정했어요
이번에 바닥 공사하면서 가장 신경 쓰였던 게 마루였어요. 거실이랑 주방까지 이어지는 면적이 워낙 넓다 보니 자재 하나 잘못 고르면 집 전체 분위기가 망가질 것 같더라고요.
원하는 디자인이 확고해서 업체도 따로 알아봤는데, 결국 벨기에 수입 하이브리드 마루인 뷰로 엘우드로 결정했어요. 마루 사이 틈이 거의 안 보여서 장판처럼 매끈한 느낌이 드는 게 마음에 들었거든요. 기능적인 부분도 챙기고 싶어서 꼼꼼히 따져봤는데,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안 하면 나중에 계속 생각날 것 같았어요.
시공할 때는 기존 마루를 걷어내는 철거 작업부터 진행했어요. 바닥을 평평하게 만드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해서 담당자님께 부탁드려 철거랑 시공을 한꺼번에 계약했어요. 하루는 철거하고 다음 날 바로 시공하는 일정으로 진행했는데, 바닥 면이 고르게 잡히는 걸 보니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시공 직후라 아직 청소 전인데 얼른 깨끗하게 닦아내고 완성된 모습 보고 싶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하이브리드 마루 고민 중인데 틈새 없는 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맞아요, 저도 그 매끈한 느낌 때문에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철거랑 시공 같이 진행하셨으면 일정 관리는 훨씬 편하셨겠어요.
수입 마루는 자재비가 좀 있더라도 확실히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예산은 좀 들었지만 면적이 넓어서 과감하게 투자해봤어요.
철거 후에 바닥 평탄화 작업 제대로 안 되면 나중에 들뜰 수도 있어요.
저도 틈 없는 타입 찾고 있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하이브리드 마루는 습기 관리도 일반 마루보다 편해서 좋더라고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