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 공사할 때 단열이랑 벽체 단차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이번에 거실이랑 침실 확장하면서 공정 순서 짜는 게 제일 머리 아팠어요. 샷시 교체하고 나서 바로 단열이랑 목공이 이어져야 해서 스케줄 조절에 신경을 많이 썼거든요.
특히 7번 침실은 확장이 된 방이라 샷시랑 벽 사이 단차가 생길 수 있어서, 단열 작업하고 나서 목공으로 석고보드를 두 겹 쳐서 높이를 맞추는 작업을 넣었어요. 이렇게 안 하면 나중에 마감할 때 벽면이 울퉁불퉁해질 것 같더라고요.
거실도 천장 우물 장식 철거한 자리에 간접등 넣고 싶어서 목공이랑 전기 공정을 같이 잡았어요. 샷시부터 도배, 장판, 싱크대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끊기지 않게 배치하느라 꽤 고생했지만, 공정별로 겹치지 않게 며칠씩 여유를 두니까 마음은 편했어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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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하우스
후기 5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확장 방은 진짜 단열이 생명이더라고요. 석고보드 두 겹 치는 건 진짜 잘 결정하신 것 같아요.
맞아요. 단차 메꾸는 작업 안 하면 나중에 도배지 뜨거나 마감이 안 예쁠까 봐 목수님께 꼭 부탁드렸어요.
우물천장 간접등 작업할 때 전기 배선 미리 빼두는 거 잊지 마세요!
저도 확장 계획 중인데 샷시 교체 후에 바로 단열 들어가는 순서로 잡아야겠죠?
네, 샷시가 먼저 자리를 잡아야 단열재랑 목공 작업이 수월하게 진행되더라고요.
샷시 교체 시기에 맞춰서 단열 작업 같이 잡으셨네요. 스케줄 잘 짜신 듯해요.
목공 끝나고 필름 작업 들어가는 흐름도 아주 깔끔하네요.
중문이랑 탄성코트까지 한 번에 하려면 진짜 정신없으셨겠어요.
저도 예전에 확장할 때 석고보드 단차 때문에 고생한 적 있는데, 미리 계획하신 게 신의 한 수네요.
단열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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