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필름 작업할 때 가전 색상이랑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이번에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냉장고랑 식세기를 코타화이트로 맞췄거든요. 그래서 주방 상하부장이랑 냉장고장 옆 수납장까지 필름 작업을 같이 진행하기로 했어요.
필름은 예림 새틴 퓨어코튼 제품으로 마음을 굳혔는데, 상담받을 때 업체 사장님이 이 제품이 가구용이라서 그런지 열이나 물에 좀 취약해서 하자율이 있을 수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인터넷으로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이야기는 잘 안 보여서 조금 고민이 됐어요.
그래도 일단 제가 꼭 하고 싶었던 색상이라 진행하기로 했고, 도배는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로 맞춰서 전체적인 톤을 잡았어요. 혹시 필름 작업하실 때 가전이랑 톤 맞추려고 고민 중이신 분들 계시면 제가 고른 PS 160, PS 170 조합이 코타화이트랑 잘 어울릴지도 궁금하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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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가전이랑 필름 색상 맞추려고 계속 샘플 보고 있는데 진짜 결정하기 어렵네요.
맞아요, 샘플이랑 실제 조명 아래서 보는 느낌이 너무 달라서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예림 제품이 가구용이라 내구성이 좀 걱정되긴 하죠. 그래도 시공할 때 마감만 꼼꼼하게 요청하면 괜찮을 거예요.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는 진짜 고급스러워요. 저도 그거 보고 눈만 높아졌잖아요.
벽지 텍스처가 도톰해서 훨씬 깔끔해 보일 것 같아 기대 중이에요.
코타화이트 가전이면 필름 색상 잘못 고르면 톤이 붕 떠 보일 수 있는데 잘 고르신 것 같아요.
필름 작업 범위 정할 때 냉장고장 옆 수납장까지 포함하신 건 진짜 잘하신 선택 같아요.
저도 예전에 주방 문 필름 작업했다가 나중에 물기 때문에 들뜬 적이 있어서 걱정되긴 하네요.
그래서 저도 업체 사장님께 최대한 물기 안 닿게 관리 잘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