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보드 페인트 도장 vs 석고보드 목공 작업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빌***링

이번에 구축 빌라 매매하고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방 벽면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외벽 쪽 방에 곰팡이가 좀 있어서 아예 뜯어내고 단열 작업을 제대로 하려고 했거든요.

처음에는 방 전체를 목공으로 뼈대 세우고 석고보드 쳐서 깔끔하게 페인트 도장으로 마감하고 싶었어요. 근데 알아보니까 벽체가 50mm 정도는 튀어나오더라고요. 방이 그리 넓지 않은데 양면을 다 그렇게 하면 공간이 너무 좁아질 것 같아서 망설여졌어요.

결국 외벽 쪽은 공간 손실을 최소화하려고 단열보드 붙이고 퍼티 작업해서 페인트로 마감하기로 했고, 내벽 쪽은 그냥 기존 벽지만 뜯고 실크벽지로 가기로 했어요. 요즘은 페인트 질감 나는 실크벽지도 잘 나와서 눈으로 볼 때 큰 차이 안 나게끔 맞춰보려고요.

단열,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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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단**정5/5

외벽 쪽은 단열보드 작업할 때 틈새 메우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대충 했다가 결로 생겨서 다시 했거든요.

빌***링5/5

맞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우레탄 폼이랑 실리콘으로 틈새 안 보이게 꼼꼼하게 해달라고 신신당부해 놨어요.

도**인5/5

페인트 질감 실크벽지도 요즘 퀄리티 괜찮더라고요. 조명 밝기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 있으니 샘플 꼭 확인해 보세요.

공***왕5/6

저도 좁은 집 공사할 때 벽체 두꺼워지는 거 진짜 싫었거든요. 50mm면 체감이 확 되죠.

초**인5/6

내벽 쪽은 그냥 도배로 가기로 하신 건 비용 면에서도 훨씬 합리적인 선택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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