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받이 디자인에 따라 집 분위기가 달라지는 걸 알게 됐어요

프***드

이번에 인테리어 계획하면서 걸레받이는 그냥 하얗고 얇은 걸로 하면 될 줄 알았거든요. 근데 디자인을 좀 더 욕심내다 보니 프렌치 스타일 느낌 나는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국내에서는 흔히 보기 힘든 형태라 처음엔 생소했는데, 층고가 높거나 집이 넓으면 훨씬 고급스러워 보일 것 같아서 한참을 찾아봤어요. 단순히 바닥과 벽을 이어주는 기능적인 역할만 하는 줄 알았는데, 이게 디자인 포인트가 될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SNS에서 우연히 발견한 디자인이었는데, 나중에 복층처럼 층고가 높은 집으로 가게 되면 꼭 다시 적용해보고 싶을 만큼 마음에 들어요. 마감재 하나로 공간의 미감을 이렇게 다르게 가져갈 수 있다는 걸 이번에 제대로 느꼈네요.

목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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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목수

후기 10개 · 세종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목**버5/11

저도 걸레받이 두께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는데, 디자인 들어간 건 확실히 존재감이 다르더라고요.

집***무5/11

걸레받이 디자인이 그렇게 큰 차이를 만드나요? 저도 이번에 새로 들어갈 집 마감재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프***드5/12

생각보다 디테일이 중요하더라고요. 얇은 것만 쓰다가 약간 입체감 있는 걸로 바꾸니까 분위기가 확 살아요.

화***어5/12

층고 높은 집이면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복층 갈 때 꼭 참고할게요.

마***사5/12

프렌치 스타일은 진짜 마감재 디테일이 생명이긴 하죠. 저도 예전에 비슷한 느낌으로 시공해본 적 있어요.

프***드5/12

역시 경험자분들은 알아보시는군요! 진짜 디테일 하나가 큰 차이를 만드는 것 같아요.

심***프5/13

저는 무조건 깔끔한 게 좋아서 무몰딩만 생각했는데, 이런 포인트도 매력적이네요.

목공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