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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매장 여러 번 방문해서 마음에 드는 자재 찾았어요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대체로 243만원~52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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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타일 고르러 갔을 때는 유명하다는 논현동 쪽만 생각해서 좀 주눅도 들고 막막하더라고요. 비싼 이태리산 타일만 있는 줄 알았는데, 막상 발품 팔아보니 한국산이나 중국산 중에 괜찮은 것도 정말 많았어요.

저는 유로세라믹 쪽을 다녀왔는데, 한 번에 결정하기보다는 두세 번 정도 왔다 갔다 하는 게 훨씬 나은 것 같아요. 저도 첫 방문 때는 사진만 잔뜩 찍어오고 집에 가서 고민하다가, 두 번째 방문 때 샘플이랑 필름도 대보면서 비교해 보고 세 번째에 계약금 넣고 결정했거든요.

특히 패턴이 화려한 타일은 실제 시공 사진을 꼭 찾아봤어요. 마블 무늬가 예뻐 보여서 골랐다가 실제 시공된 걸 보니 너무 어지러워 보여서 결국 깔끔한 솔리드 타입으로 바꿨거든요. 60만각 타일은 세일하는 제품으로 골랐더니 예산도 아끼고 만족도도 높았어요.

댓글 4

  • 욕***러

    저도 패턴 있는 거 고르다가 눈 어지러워서 포기한 적 있어요. 결국 무늬 없는 게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 셀***보

    샘플을 직접 가져와서 필름지랑 대보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필름이랑 색이 안 맞아서 당황했거든요.

  • 가***구

    세일하는 600각 타일 정보 너무 좋네요. 저도 예산 때문에 고민인데 잘 찾아봐야겠어요.

    • 타***중

      매장마다 세일 품목이 다르니까 발품 파는 만큼 아낄 수 있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