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포세린 타일 줄눈 고민하다 결국 우레아로 결정했어요

타**사

이사 갈 집 거실이 포세린 타일이라 줄눈 사이 때가 벌써 걱정되더라고요. 6년 정도 된 타일이라 그런지 눈에 계속 밟혀서 줄눈 시공은 꼭 하고 싶었어요.

재료를 고르는데 케라폭시나 퍼플렉스 같은 건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특히 퍼플렉스는 거실까지 다 하려니 예산이 너무 커졌고, 케라폭시는 강아지 배변 실수했을 때 오염 관리가 어려울 것 같아서 망설여졌거든요. 결국 가격도 맞고 지인들이 5년 넘게 써도 짱짱하다고 추천해 준 우레아로 마음을 굳혔어요. 유광이라 걱정했는데 색상만 잘 맞추면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시공 당일에는 타일 색상에 맞춰서 조색을 어떻게 할지 사장님이 계속 물어보셔서 고민이 많았어요. 전문가가 제안해 주시는 대로 믿고 맡겼더니 결과적으로는 타일이 새것처럼 깔로해졌어요. 퇴근하고 온 남편도 돈 안 아깝다고 할 정도로 만족스러워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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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강**맘5/20

저희 집도 강아지 키워서 화장실 줄눈 오염 때문에 케라폭시랑 우레아 사이에서 엄청 고민 중이에요.

타**사5/20

저도 배변 문제 때문에 진짜 고민 많았는데, 우레아로 하고 나니 일단 마음은 편해요.

그***아5/21

포세린 타일은 줄눈 색상 잘못 맞추면 오히려 지저분해 보이는데 조색 잘 되셨나 보네요.

예***자5/21

거실까지 하면 비용이 꽤 나갔을 텐데 우레아로 선택하신 게 가성비 면에서는 탁월한 결정이었던 것 같아요.

인***보5/21

저도 이번에 입주하는데 줄눈 시공 어디까지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거실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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