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쪽 욕실 자재 매장 다녀와서 예산 가닥 잡았어요
창***러
욕실 공사 앞두고 자재를 어떻게 사야 할지 막막해서 일단 창동 근처 매장부터 다녀왔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덤볐다가 예산만 뻥튀기될까 봐 걱정됐거든요.
직접 가서 보니까 세팅되어 있는 도기나 수전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하더라고요. 그냥 인터넷으로 대충 보고 결정할 뻔했는데,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까 대략적인 가격대도 감이 오고 제가 어느 정도 선에서 타협해야 할지 기준이 생겼어요.
무작정 비싼 것만 찾기보다는 제가 정한 예산 범위 안에서 쓸 수 있는 구성이 뭔지 파악하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이번 방문 덕분에 전체적인 공사 비용 잡는 게 훨씬 수월해졌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욕***중5/19
저도 자재 매장 갈 때마다 가격표 보고 멘붕 오는데,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창***러5/19
맞아요. 저도 처음엔 가격만 보고 놀랐는데, 직접 만져보고 무게감 확인하니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타**버5/20
창동 쪽이면 종류 꽤 많겠네요. 혹시 수전 쪽도 같이 보셨나요?
창***러5/20
네, 수전이랑 세면대 세트도 같이 확인했어요. 구성마다 가격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초***인5/20
저도 예산 잡는 게 제일 어려운데, 매장 다녀오신 게 신의 한 수였네요.
공***집5/21
자재 매장 가면 눈만 높아져서 예산 초과하기 십상인데 조심하세요ㅋㅋ
타일/욕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욕실 타일 오시공과 요청사항 누락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잔금 지급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욕실 바닥 줄눈 오염으로 인한 전체 덧방과 바닥만 덧방 사이의 선택 고민
- 준신축 아파트 욕실 공사 시 덧방 대신 올철거를 선택하는 판단 기준 질문
- 반셀프 공사 후 욕실 배관 누수와 콘센트 마감 불량 판단 질문
- 600각 포세린 타일과 졸리컷 시공 시 업체 선정과 비대면 진행 판단 기준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타일/욕실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