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상재 타일과 일반 타일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턴키로 결정했어요
윤현상재 타일이 너무 예뻐서 무조건 쓰고 싶었거든요. 논현동 쪽 매장들 돌면서 눈만 높아졌는데, 막상 셀프로 자재 하나하나 다 섭외하려고 하니까 막막하더라고요.
타일러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윤현상재 같은 프리미엄 타일은 시공 난도가 높아서 까다로워하시는 경우도 많고, 커팅도 직접 해오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시공 완성도가 제일 걱정됐거든요.
결국 욕실 두 곳이랑 베란다 전실은 하자 걱정 없는 게 우선이라 턴키 업체에 맡기기로 마음 굳혔어요. 대신 거실 욕실은 제가 봐둔 베이지 계열 타일로 꼭 진행해보고 싶어서 업체랑 조율 중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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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저도 예전에 윤현상재 타일로 셀프 진행하려다가 커팅 문제 때문에 결국 업체랑 상의해서 방식 바꾼 적 있어요. 자재가 예쁘면 시공하시는 분들이 더 신경 써야 해서 조율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 얘기 듣고 고민 많이 했어요. 예쁜 것도 좋지만 마감이 망가지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서 결국 턴키로 방향 틀었어요.
베이지 톤 타일은 진짜 질리지 않고 오래 가더라고요. 저도 욕실은 무조건 밝은 톤으로 가려고 생각 중이에요.
자재 직접 구매해서 턴키에 전달하는 방식은 업체마다 비용 산정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 미리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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