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분리대 골드 vs 스텐, 욕실 마감재 고민하다 결국 스텐으로 결정했어요
욕실 타일 공사하면서 코너비트를 꼭 골드로 쓰고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다녔거든요. 근데 타일 가게 가니까 다 없다고만 하셔서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결국 학동역 근처 골목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했는데, 여기는 종류가 진짜 다양했어요. 골드 제품은 7,500원 정도로 가격대가 좀 있었는데, 스텐 제품은 3,500원에서 4,500원 사이라 훨씬 경제적이었어요. 고민 끝에 저는 깔끔한 스텐으로 결정했어요.
마루랑 타일 사이 마감도 고민이 많았는데, 처음엔 프로파일 없이 매끈하게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헤링본 마루 특성상 끝부분이 날카로울 수 있어서 작업자분들이 꼭 써야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아주 얇은 걸로 다시 찾아와서 시공했어요. 욕실 마감재는 직접 눈으로 보고 두께까지 확인하는 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골드 코너비트 찾다가 포기하고 스텐으로 했거든요. 확실히 스텐이 관리하기는 훨씬 편하더라고요.
맞아요. 골드는 예쁘긴 한데 가격도 있고 나중에 변색될까 봐 걱정돼서 스텐으로 마음 굳혔어요.
헤링본은 진짜 마감재 안 쓰면 위험하더라고요. 저도 작업자분이 무조건 쓰라고 하셔서 결국 얇은 걸로 다시 샀어요.
학동역 쪽 그 골목 진짜 보물창고죠. 저도 재료분리대 고를 때 거기서 꽤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스텐 재료분리대 두께도 다양하게 있나요? 너무 두꺼우면 턱 생겨서 보기 싫더라고요.
두께별로 엄청 많았어요! 저도 턱 생기는 게 싫어서 제일 얇은 걸로 골라왔으니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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