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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화이트 무광 썼다가 이번엔 우드랑 스텐으로 결정했어요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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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인테리어 때 주방을 화이트 무광으로 맞췄는데, 생각보다 관리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물 흘린 자국이나 손때가 금방 티가 나서 매일 닦아내느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관리하기 좀 더 편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우드 계열로 방향을 틀었어요. 하부장이랑 아일랜드 쪽은 따뜻한 느낌의 우드 톤으로 가고, 손잡이는 스텐 소재로 포인트를 줄 생각이에요.

요즘 LX 베니프 제뉴인우드나 텍스처 우드 필름 쪽을 유심히 보고 있는데, 샘플북만 계속 들여다보니까 눈이 너무 높아져서 결정이 쉽지 않네요. 비슷한 느낌의 자재 써보신 분들 있으면 정보 좀 나누고 싶어요.

댓글 6

  • 필**수

    저도 예전에 화이트 무광 했다가 지문 때문에 고생한 적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우드 필름은 색감 차이가 커서 꼭 샘플 직접 만져보고 결정하세요.

    • 우***미

      맞아요, 화면으로 보는 거랑 실제 질감이 너무 달라서 계속 고민 중이에요.

  • 스***아

    스텐 손잡이 조합은 진짜 세련돼 보여요. 우드랑 스텐이 의외로 찰떡이거든요.

  • 자**기

    LX 베니프 라인 중에 텍스처 우드 쪽이 확실히 입체감이 있어서 고급스럽더라고요.

    • 우***미

      저도 그 제품 보고 있는데, 혹시 시공 후에 관리하기는 어떤가요?

  • 관*왕

    우드 톤은 물기만 잘 닦아주면 화이트보다는 훨씬 마음 편하게 쓰실 수 있을 거예요.

필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