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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옵션 윈드클로저 뺄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LX로 결정했어요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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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홈페이지 통해서 상담받으면서 창호 모델 보고 있었는데, 제가 원래 보던 뷰프레임이랑은 디자인이나 옵션이 살짝 차이가 나더라고요. 특히 윈드클로저가 빠져 있는 게 마음에 걸려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그래도 제가 LX를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가 10년 동안 하자 책임져준다는 점이랑, 안전방충망까지 한 번에 연계해서 시공할 수 있다는 편의성 때문이었거든요. 윈드클로저 없으면 혹시라도 웃풍이 심해질까 봐 걱정은 되는데, 저는 원래 약간 서늘하게 지내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지금이라도 추가금을 더 내서라도 모델을 바꿔야 할지, 아니면 그냥 이대로 진행해도 될지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만약 나중에 창호 틈으로 바람이 너무 많이 들어오면 그때 가서 후회할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지는 밤이에요.

댓글 6

  • 단**요

    윈드클로저가 은근히 틈새바람 막아주는 데 역할을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거 빼고 했다가 겨울에 고생했거든요.

    • 창***러

      아... 진짜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지금 제일 갈등 중이에요. 다시 확인해봐야겠네요.

  • 안**일

    하자 보수 기간 10년 보장되는 건 진짜 큰 메리트죠. 브랜드 믿고 가는 게 반셀프에서는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 방***아

    안전방충망까지 같이 맞추면 시공 일정도 깔끔하고 관리하기도 편해서 저도 그렇게 진행했어요.

    • 창***러

      맞아요. 공정 따로 안 불러도 된다는 게 진짜 편할 것 같아서 포기가 안 돼요.

  • 구**이

    창호 모델 변경하면 예산도 꽤 올라갈 텐데, 단열 성능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업체에 꼭 다시 물어보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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