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눈 색상 고민하다 결국 무펄로 결정했어요
무***아
줄눈 시공 예약해두고 공정이 계속 밀리는 바람에 날짜 변경해야 해서 진짜 조마조마했어요. 사장님 스케줄이 워낙 빡빡하셔서 혹시나 안 된다고 하실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일정 맞춰주셔서 겨우 시공할 수 있었거든요.
색상 고를 때 펄 들어간 게 화려하고 예쁠 것 같아서 한참 망설였는데, 결국 고민 끝에 무펄 느낌으로 결정했어요. 현관은 오염될까 봐 타일보다 살짝 진한 색으로 골랐는데, 욕실은 최대한 티 안 나게 깔끔한 걸 원했거든요.
바닥 메지 부분이 줄눈한 티가 거의 안 날 정도로 깔끔하게 마감돼서 만족스러워요. 변기 테두리도 같이 신경 써주셔서 전체적으로 아주 깔끔해졌어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줄눈유럽미장
후기 14개 · 수원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그**톤6/4
저도 펄 들어간 거 하려다가 결국 무펄로 마음 굳혔는데 진짜 깔끔하고 좋아요.
무***아6/4
맞아요, 펄 너무 과하면 나중에 질릴 것 같아서 무조건 깔끔한 쪽으로 갔어요.
현***러6/5
현관은 진짜 진한 색으로 하는 게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공**옥6/5
일정 밀리면 진짜 스트레스인데 사장님이 잘 맞춰주셨네요.
무***아6/5
진짜 공사하다 보면 변수가 너무 많아서 매번 가슴 졸여요.
심***프6/5
변기 테두리까지 신경 써주시는 분이면 믿고 맡길 만하네요.
이***중6/5
저도 이번에 줄눈 예약하려고 하는데 색상 고르는 게 제일 어렵네요.
욕***왕6/5
무펄은 진짜 타일이랑 일체감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더라고요.
줄눈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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