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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 디딤석 만들 때 문 열리는 반경 미리 계산했어요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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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디딤석을 새로 만들면서 타일 공사하기 전에 중문 사장님께 문 크기를 먼저 여쭤봤어요. 아무 생각 없이 넓게 만들고 싶어서 넓게 잡았으면 나중에 중문 열 때 신발장에 걸릴 수도 있겠더라고요.

중문 큰 문이 열리는 반경을 75센티 정도 빼고 디딤석 범위를 잡았더니 지금 신발 간섭 없이 아주 편하게 쓰고 있어요. 타일 공사 들어가기 전에 중문 사이즈랑 열리는 각도 체크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 더라고요.

중문 유리도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가 있어서 투명한 건 무리였거든요. 모루 유리보다 좀 더 촘촘한 플루트 유리를 골랐는데 프라이버시도 지켜지고 우드 톤이랑도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워요.

댓글 6

  • 현***러

    저도 예전에 디딤석 넓게 잡았다가 중문 문짝이랑 부딪혀서 다시 뜯었던 기억이 나네요.

    • 초***일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미리 물어보길 천만다행이었거든요.

  • 우***아

    플루트 유리가 은근히 묵직한 느낌이라 우드 프레임이랑 잘 어울리더라고요.

  • 아***집

    저희 집도 애들이 있어서 중문 유리는 무조건 불투명한 걸로 찾아보고 있어요.

    • 초***일

      맞아요. 통유리는 아이 방이 바로 보여서 좀 신경 쓰이더라고요.

  • 공***집

    중문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색상으로 하셨는데 만족하신다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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