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싱 타일 메지 때문에 케라폭시로 결정했어요
이번에 집 매매하고 들어오면서 거실이랑 주방, 복도까지 다 폴리싱 타일인 걸 확인했어요. 근데 자세히 보니까 백시멘트 메지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턴키 업체에서 연결해 주시는 곳 통해서 폴리우레아로 진행할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후기들을 찾아보니까 나중에 들뜨거나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꽤 있어서 고민이 많았어요. 오래 거주할 집이라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고 싶어서 결국 케라폭시로 마음을 굳혔어요.
일정이 타이트해서 업체 섭외가 쉽지 않았는데, 다행히 줄눈 기사님이 일정 잘 맞춰주셨어요. 턴키 사장님도 공정을 조금 앞당겨서 진행해 주신 덕분에 화장으로 두 곳, 샤워부스 세 면, 주방이랑 복도까지 무사히 마쳤어요. 현관이랑 펜트리 내부까지 서비스로 챙겨주셔서 마음 편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네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줄눈유럽미장
후기 14개 · 수원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폴리싱 타일이라 메지 탈락 때문에 케라폭시 고민했었는데 결국 같은 선택을 했네요.
케라폭시 하면 색상 고르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어떤 기준으로 고르셨어요?
저는 타일 색상이랑 최대한 비슷하게 맞춰서 경계가 안 보이게 하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폴리우레아보다 케라폭시가 확실히 내구성은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폴리우레아 했다가 나중에 뜯어냈거든요.
펜트리 안쪽까지 챙겨주셨다니 기사님이 정말 신경 많이 써주셨나 봐요.
턴키 사장님이 일정 조율을 잘해주셔야 공정이 안 꼬이는데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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