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틀 필름이랑 문 전체 교체 사이에서 고민하다 문틀만 먼저 했어요

세***자

입주 전까지 시간이 정말 촉박해서 공정 짜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전 주인분이 퇴거하고 저희가 들어오기까지 딱 3일 하고 반나절 정도밖에 없었거든요.

처음에는 문도 다 화이트로 교체하고 싶었는데, 예산이랑 일정을 따져보니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문은 나중에 입주하고 따로 하고, 일단 문틀만 예림 WA06 컬러로 필름 시공을 먼저 진행했어요. 문틀이라도 화이트로 맞춰두니까 집 분위기가 훨씬 밝아지는 느낌이었거든요.

시스템에어컨 설치랑 전기 작업도 일요일 끼어있는 일정이라 업체분들이랑 조율하느라 애먹었지만, 다행히 문틀 필름 사장님이 작업 시간을 넉넉히 써주셔서 마무리가 잘 됐어요. 도배도 천장 구조가 특이해서 까다로운데도 꼼꼼하게 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네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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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인6/2

저도 문 전체 교체 생각했었는데 비용이 너무 부담돼서 문틀만 필름 붙이는 거 고민 중이었거든요. 문틀만 해도 차이가 많이 나나요?

세***자6/2

저는 문짝은 나중에 바꾸더라도 문틀 색상만 맞춰도 확실히 톤이 정리되는 게 느껴졌어요. 훨씬 깔끔해 보여요.

공***터6/2

3일 만에 그 많은 공정을 다 끝내다니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였으면 스케줄 꼬여서 멘붕 왔을 것 같아요.

화***아6/2

예림 WA06 저도 눈여겨보던 컬러인데 진짜 화사하고 예쁘더라고요. 문짝까지 나중에 바꾸시면 완벽하겠어요.

전***님6/3

에어컨이랑 전기 공정 같이 들어갔을 때 작업 공간 겹치면 진짜 힘들었을 텐데 다행히 잘 마무리됐네요.

이***중6/3

저도 이번에 입주하는데 일정이 너무 타이트해서 걱정이네요. 팁 좀 얻어갑니다.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