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매장 가서 샘플 대보고 결정하니 마음이 편해요
화장실 타일을 600각으로 갈지 아니면 작은 사이즈로 할지 결정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안양 쪽에 있는 타일 전시장부터 다녀왔어요. 아무래도 눈으로 직접 보고 만져봐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 것 같더라고요.
주방 가구는 한솔 콘크리트 화이트로 정해둔 상태라 그 색감이 타일이랑 잘 어울릴지 확인하는 게 제일 급했어요. 다행히 매장에 샘플을 가져다주셔서 가구 견본이랑 직접 대보면서 비교할 수 있었거든요. 케라폭시 색상도 같이 올려볼 수 있어서 훨씬 수월했어요.
베란다 쪽은 300각 사이즈로 보고 있었는데, 주차비가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놀라긴 했어요. 공영주차장 이용하실 분들은 오래 머물 계획이면 그냥 미리 일일 주차 요금을 내는 게 훨씬 이득이에요. 저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다가 주차비가 꽤 나왔거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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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저번에 샘플 없이 결정했다가 나중에 색감 안 맞아서 엄청 고생했거든요. 직접 대보는 게 진짜 중요해요.
맞아요. 샘플만 보고 결정했으면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공영주차장 요금 진짜 무섭더라고요. 저도 저번에 누진세 붙어서 깜짝 놀랐어요.
한솔 콘크리트 화이트 진짜 깔끔하죠. 저도 그 라인으로 가려고 고민 중이에요.
화이트 톤이라 타일 색감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300각은 관리하기 편해서 베란다용으로 쓰기 딱 좋더라고요.
배송비 이벤트 정보는 진짜 꿀이네요. 저도 나중에 주문할 때 참고해야겠어요.
케라폭시 색상까지 맞춰보는 건 진짜 신의 한 수예요. 줄눈 색이 분위기를 다 바꾸거든요.
저도 조만간 타일 보러 가야 하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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