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방수 자재 부족해서 아침부터 급하게 뛰어다녔던 날
욕실 방수 작업 중에 갑자기 자재 양이 모자란 걸 발견해서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공정 흐름 끊기면 작업하시는 분들 스케줄도 꼬이고 비용도 더 들 것 같아서 바로 근처 철물점부터 수소문했거든요.
다행히 수지 쪽에 아덱스 자재 취급하는 곳을 아침 일찍 찾아서 바로 사 올 수 있었어요. 타일 접착제나 방수제 같은 건 현장에서 모자라면 진짜 난감하더라고요. 아침 일찍 문 여는 곳인지, 당일 배송이나 소량 구매가 가능한지도 미리 체크해둔 게 신기할 정도로 도움이 됐어요.
이번에 쓰면서 느낀 건데, 방수제나 줄눈 시멘트 같은 건 애초에 넉넉하게 주문하는 게 마음 편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근처에 재고 있는 큰 철물점 위치 정도는 미리 파악해두는 게 반셀프 할 때는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저번에 방수액 모자라서 공사 하루 밀린 적 있어요. 진짜 눈앞이 캄캄하더라고요.
맞아요. 하루 밀리면 인건비 생각에 진짜 식은땀 나더라고요.
아덱스 자재가 작업성이 좋아서 저도 선호하는데, 근처에 취급점 찾기 쉽지 않더라고요.
혹시 자재 살 때 미리 전화로 재고 물어보고 가셨나요?
저는 급해서 그냥 바로 갔는데, 다행히 재고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다음엔 꼭 전화해보고 가려고요.
방수층 깨지면 나중에 큰일 나는데 다행히 바로 해결하셨네요.
수지 쪽이면 야탑 쪽도 괜찮은 곳 많더라고요. 저도 거기서 가끔 자재 사요.
자재 부족하면 진짜 멘탈 흔들리는데 고생 많으셨어요.
타일/욕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욕실 타일 오시공과 요청사항 누락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잔금 지급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욕실 바닥 줄눈 오염으로 인한 전체 덧방과 바닥만 덧방 사이의 선택 고민
- 준신축 아파트 욕실 공사 시 덧방 대신 올철거를 선택하는 판단 기준 질문
- 반셀프 공사 후 욕실 배관 누수와 콘센트 마감 불량 판단 질문
- 600각 포세린 타일과 졸리컷 시공 시 업체 선정과 비대면 진행 판단 기준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타일/욕실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