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보니 필름 재질 차이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필***러

벽지는 디아망 회크화로 정하고 필름이랑 톤 맞추려고 진짜 애썼거든요. 영림 PS170이랑 현대보닥 S2 ---------245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문선이랑 걸레받이는 영림 170으로 진행했어요.

입주하고 몇 달 지나서 보니까 재질에 따라 관리 난이도가 좀 달라요. 170은 약간 까슬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마스카라나 잉크 같은 게 묻었을 때 틈새로 끼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힘줘서 닦으면 다 지워지긴 하는데 은근 신경 쓰였어요.

반면에 245는 훨씬 매끈하고 빛을 받으면 조금 더 밝아 보이는 느낌이에요. 손때가 덜 탈 것 같아서 이 재질로 문 쪽을 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그래도 클렌징 워터로 닦으면 둘 다 흔적 없이 잘 지워져서 다행이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화***아5/23

저도 영림 170 썼었는데 확실히 약간 질감이 느껴지는 게 매력 있더라고요.

필***러5/23

맞아요, 질감은 참 좋은데 가끔 틈새에 뭐가 끼면 조금 당황스러울 때가 있어요.

무**버5/24

보닥 245가 크림화이트 느낌이라 회크화 벽지랑 잘 어우러졌겠어요.

아***집5/24

애들 있으면 진짜 손때 안 타는 재질이 최고인데 저도 고민되네요.

필***러5/24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닦아보니 다행히 둘 다 잘 닦이긴 하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