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마루랑 화이트 필름 사이에서 예산 때문에 타협한 기록

블***트

원래는 잉키블블랙 같은 아주 진한 원목 느낌 마루에 쨍한 화이트 벽지를 써서 대비를 확 주고 싶었거든요. 근데 공사하다 보니 예산이 계속 늘어나서 결국 포기했어요.

대신 다크오크 톤이 섞인 블랙 강마루로 바꿨는데, 너무 차가운 느낌은 피하고 싶어서 벽지 색상도 한참 뒤졌어요. 쿨톤 화이트는 너무 형광 같을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결국 샌드스타코 화이트로 결정했는데, 신상이라 후기가 없어서 좀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너무 하얗기만 한 것보다 웜톤 느낌이 섞인 게 나을 것 같았거든요.

필름도 톤 맞추려고 psm199 소프트매트 화이트로 시공했어요. 주방 가구도 클린화이트로 맞출 예정인데, 상판을 스테인리스로 발주 넣어서 쇠테리어 느낌까지 챙겨보려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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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우***아5/31

저도 블랙 마루 고민하다가 너무 어두울까 봐 결국 밝은 톤으로 갔는데, 블랙 마루도 은근 매력 있더라고요.

블***트5/31

맞아요, 저도 너무 어두워질까 봐 걱정했는데 다크오크 섞인 걸로 하니까 생각보다 아늑해요.

스***버6/1

주방 상판 스테인리스라니 진짜 힙하겠어요. 저도 예전에 상판만 따로 바꾼 적 있는데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필***러6/1

소프트매트 화이트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샌드스타코랑 같이 쓰면 톤이 잘 맞을까요?

블***트6/1

저는 쨍한 느낌보다는 약간 차분한 게 좋아서 그렇게 조합해 봤어요. 샘플 보니까 괜찮더라고요.

예***자6/1

반셀프 하다 보면 진짜 예산 폭발하는 게 제일 무서워요. 저도 마루 단계에서 멈췄거든요.

공***집6/1

저도 이번에 샌드스타코 보고 있었는데 후기가 없어서 결정 못 하고 있었거든요. 결정 내리신 거 보니 궁금해지네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