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 공정별 업체 미팅하며 챙겼던 부분들 후기
처음 반셀프 인테리어를 준비하면서 업체 선정 기준을 세우는 게 가장 큰 숙제였어요. 단순히 비용만 보기보다는 소통이 원활한지,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AS를 책임져 주시는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찾아봤거든요.
욕실 타일은 졸리컷이랑 퍼플렉스 조합으로 진행했는데, 유명한 기사님들은 예약이 금방 차서 미리 연락을 드려야 하더라고요. 목공이나 가구 업체도 요구사항을 얼마나 잘 수용해 주시는지, 마감 디테일에 신경을 써주시는지를 위주로 미팅을 진행했어요.
필름 작업할 때는 도어 자재 발 주가 늦어져서 일정이 조금 꼬이기도 했지만, 끝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 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갔어요. 세라믹도 가성비와 퀄리티를 모두 확인하고 싶어서 직접 매장에 방문해 보고 결정했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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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졸리컷이랑 퍼플렉스 조합은 처음 들어보는데 시공하면 느낌이 많이 다른가요?
저는 훨씬 깔끔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기사님 실력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목공은 진짜 AS 잘해주시는 분 만나는 게 복인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고생했거든요.
가구 업체 대표님이 마감 신경 써주시는 건 진짜 큰 복이죠. 저도 예전에 마감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받았거든요.
필름 작업할 때 자재 늦게 들어오면 일정 진짜 꼬이는데 다행히 잘 마무리되셨네요.
저도 세라믹 쪽은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하다고 생각해요. 발품 판 보람이 있죠.
저도 이번에 처음이라 업체 선정부터 막막했는데, 진행하신 기준 보니까 정리가 좀 되네요.
처음엔 다 막막하더라고요. 그래도 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감이 잡히는 것 같아요.
타일 기사님은 진짜 일찍 예약해야 한다는 말 공감해요. 저도 며칠 늦게 연락했다가 일정 다 밀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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