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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 필름 화이트 색상 결정할 때 직접 확인한 차이

필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20건

대체로 80만원~2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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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지 고를 때 인터넷이나 샘플북만 보고 결정했으면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저는 다들 많이 쓰는 PS120 도장백색 위주로 보고 있었는데, 막상 매장 가서 다른 색들이랑 같이 보니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PS120은 생각보다 회색빛이 도는 느낌이라서 저는 조금 더 밝은 중백색인 PS010으로 마음을 바꿨어요. 샘플북에서 볼 때랑 실제 조명 아래서 보는 건 차이가 꽤 커서 꼭 매장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해요.

영림 필름 중에 고민 중이시라면 순서대로 PS011 순백색, PS010 중백색, PS120 도장백색, PS130 크림백색 정도까지는 직접 비교해 보시는 게 좋아요. 저는 아예 A4 용지 같은 흰색 종이도 옆에 두고 같이 비교해 봤는데 이렇게 하니까 톤 차이가 훨씬 잘 보이더라고요.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화***아

    저도 PS120으로 생각했다가 매장 가서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생각보다 톤이 차분하더라고요.

    • 필***러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화이트면 다 똑같은 줄 알았는데 회색기가 느껴져서 당황했어요.

  • 집***보

    A4 용지 옆에 두고 비교했다는 건 진짜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저도 다음에 매장 가면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 중**파

    중백색이 진짜 무난하고 예쁘긴 하죠. 저도 결국 중백색으로 결정하고 만족하면서 살고 있어요.

  • 인***무

    혹시 크림색 계열은 너무 노랗게 느껴지지는 않았나요? 저도 그게 제일 고민이라서요.

    • 필***러

      저는 크림색은 확실히 노란 기가 있어서 너무 따뜻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중백색 쪽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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