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 필름 화이트 색상 결정할 때 직접 확인한 차이
필름지 고를 때 인터넷이나 샘플북만 보고 결정했으면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저는 다들 많이 쓰는 PS120 도장백색 위주로 보고 있었는데, 막상 매장 가서 다른 색들이랑 같이 보니까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PS120은 생각보다 회색빛이 도는 느낌이라서 저는 조금 더 밝은 중백색인 PS010으로 마음을 바꿨어요. 샘플북에서 볼 때랑 실제 조명 아래서 보는 건 차이가 꽤 커서 꼭 매장 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해요.
영림 필름 중에 고민 중이시라면 순서대로 PS011 순백색, PS010 중백색, PS120 도장백색, PS130 크림백색 정도까지는 직접 비교해 보시는 게 좋아요. 저는 아예 A4 용지 같은 흰색 종이도 옆에 두고 같이 비교해 봤는데 이렇게 하니까 톤 차이가 훨씬 잘 보이더라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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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PS120으로 생각했다가 매장 가서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생각보다 톤이 차분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냥 화이트면 다 똑같은 줄 알았는데 회색기가 느껴져서 당황했어요.
A4 용지 옆에 두고 비교했다는 건 진짜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저도 다음에 매장 가면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중백색이 진짜 무난하고 예쁘긴 하죠. 저도 결국 중백색으로 결정하고 만족하면서 살고 있어요.
혹시 크림색 계열은 너무 노랗게 느껴지지는 않았나요? 저도 그게 제일 고민이라서요.
저는 크림색은 확실히 노란 기가 있어서 너무 따뜻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중백색 쪽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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