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눈 펄 들어간 거랑 무펄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이번에 신축 입주하면서 줄눈 시공을 맡겼는데, 펄이 화려하게 들어간 스타일이랑 아예 없는 무펄 느낌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기사님이 지속성 생각하면 펄이 살짝 섞여야 좋다고 말씀하셔서, 최대한 티 안 나게 무펄 느낌으로 색 조합을 부탁드렸어요. 결과적으로는 펄감이 거의 안 느껴지면서도 아주 깔데기 없이 깔끔하게 나와서 만족스러워요.
다른 공정들은 냉장고장이나 조명 시공 때문에 스트레스가 꽤 있었는데, 줄눈은 작업 내내 정말 깔끔하게 진행됐거든요. 기사님 미감이 좋으셔서 제가 원하는 톤이랑 잘 맞춰주신 덕분에 공사 중 가장 마음 편했던 시간이었어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줄눈유럽미장
후기 14개 · 수원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펄 너무 반짝거리는 건 싫어서 무펄 느낌으로 찾아보고 있었는데,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었거든요.
진짜 반짝거림 심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최대한 억제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다행이에요.
이번 주에 시공할 게 많으셨나 봐요. 다른 공정들 스트레스 받으셨다니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기사님이 색 조합을 잘해주시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색 잘못 골라서 지금 엄청 튀거든요.
맞아요. 저도 처음엔 색깔 정하기 기사님 믿고 맡긴 게 신의 한 수였어요.
무펄 느낌인데 지속성까지 챙기셨다니 딱 좋은 선택하신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펄 너무 많은 거 했다가 질려서 다시 작업했었는데, 무펄 느낌이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기사님이 오전부터 오후까지 혼자 작업하셨으면 진짜 꼼꼼하게 해주셨겠어요.
줄눈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