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눈 펄 들어간 거랑 무펄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신***자

이번에 신축 입주하면서 줄눈 시공을 맡겼는데, 펄이 화려하게 들어간 스타일이랑 아예 없는 무펄 느낌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기사님이 지속성 생각하면 펄이 살짝 섞여야 좋다고 말씀하셔서, 최대한 티 안 나게 무펄 느낌으로 색 조합을 부탁드렸어요. 결과적으로는 펄감이 거의 안 느껴지면서도 아주 깔데기 없이 깔끔하게 나와서 만족스러워요.

다른 공정들은 냉장고장이나 조명 시공 때문에 스트레스가 꽤 있었는데, 줄눈은 작업 내내 정말 깔끔하게 진행됐거든요. 기사님 미감이 좋으셔서 제가 원하는 톤이랑 잘 맞춰주신 덕분에 공사 중 가장 마음 편했던 시간이었어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줄눈유럽미장

후기 14개 · 수원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화***아5/22

저도 펄 너무 반짝거리는 건 싫어서 무펄 느낌으로 찾아보고 있었는데,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었거든요.

신***자5/22

진짜 반짝거림 심하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최대한 억제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다행이에요.

공**옥5/22

이번 주에 시공할 게 많으셨나 봐요. 다른 공정들 스트레스 받으셨다니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꼼***인5/23

기사님이 색 조합을 잘해주시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색 잘못 골라서 지금 엄청 튀거든요.

신***자5/23

맞아요. 저도 처음엔 색깔 정하기 기사님 믿고 맡긴 게 신의 한 수였어요.

미***프5/23

무펄 느낌인데 지속성까지 챙기셨다니 딱 좋은 선택하신 것 같아요.

줄**버5/23

저도 예전에 펄 너무 많은 거 했다가 질려서 다시 작업했었는데, 무펄 느낌이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초**인5/23

기사님이 오전부터 오후까지 혼자 작업하셨으면 진짜 꼼꼼하게 해주셨겠어요.

줄눈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