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조적 세면대랑 타일 고르러 쇼룸 다녀왔어요

욕***중

3년 전 리모델링할 때 썼던 도기들이 아직도 멀쩡해서 이번에도 같은 브랜드로 결정했어요. 대일도기사 가서 보니까 역시 아메리칸 스탠다드가 깔끔하더라고요. 이번에는 욕실에 조적을 넣을 계획이라 세면대도 좀 특별한 걸로 보고 왔는데, 타원형 모양으로 된 제품이 눈에 들어왔어요.

싱크대 쪽도 욕실이랑 맞춰서 인셋 구조로 하고 싶어서 수전까지 세트로 맞춰보려고요. 브랜드가 통일되니까 나중에 자재 맞추기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서 마음이 편했어요.

타일은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으려고 윤현상재도 들렀는데, 예전에 코로나 때문에 재고가 없어서 못 샀던 비켄디 아이보리 타일을 이번에는 꼭 쓰고 싶더라고요. 일반 업체보다 훨씬 다양한 느낌을 볼 수 있어서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버6/10

저도 윤현상재 자주 가는데 확실히 전체적인 무드 잡기에는 그만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홈**홈6/10

조적 세면대 진짜 예쁘긴 한데, 혹시 수전도 아메리칸 스탠다드 모델로 정하셨나요?

욕***중6/10

네, 수전까지 최대한 같은 브랜드로 맞춰서 통일감 있게 가져가려고요.

초**인6/10

비켄디 아이보리 저도 눈여겨봤던 건데 이번에는 꼭 재고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주**꿈6/11

싱크볼 인셋 구조로 하면 확실히 마감이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