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랑 페인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페인트로 결정했어요

강**딸

친정 어머님 댁이 오래된 아파트라 이번에 들어오면서 큰맘 먹고 손을 좀 봤어요. 처음에는 기존 도배지가 너무 지저분해서 아예 싹 뜯어내고 새로 도배를 할까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도배를 새로 하고 그 위에 페인트를 칠하는 게 정석이더라고요. 문제는 비용이었어요. 도배랑 페인트를 다 새로 하자니 예산이 너무 훅 늘어날 것 같아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결국 기존 도배지는 그대로 두고 페인트 작업만 진행하기로 했어요. 던에드워드 위스퍼그록레이 컬러로 정하고 나니까 비용 부담은 좀 덜면서도 분위기는 완전히 바뀌더라고요. 다행히 도배 손상 없이 깔끔하게 칠해주시는 작업자분을 만나서 마감이 아주 매끄러웠어요.

커튼도 벨벳이랑 망사 소재로 섞어서 달았더니 페인트 색감이 더 잘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큰 공사 없이도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는 페인트가 확실히 메리트 있는 것 같아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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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도***후6/2

저도 예전에 페인트 고민했는데 확실히 도장 느낌이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강*딸6/2

맞아요. 도장 특유의 매트한 느낌이 있어서 훨씬 세련된 느낌이에요.

인***보6/2

페인트 시공할 때 기존 벽지 상태가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괜찮으셨나요?

강*딸6/2

벽지가 좀 들뜬 곳이 있어서 작업 전에 미리 말씀드렸더니 꼼꼼하게 잡아주셨어요!

이***중6/2

저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페인트 고민 중인데 정보 감사합니다.

꼼*러6/2

커튼 조합도 너무 예쁠 것 같아요. 벨벳 느낌인가요?

집***정6/3

위스퍼 그레이 계열인가요? 색감이 궁금해요!

필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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