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 타일이랑 그레이 줄눈 조합 고민하다 결국 케라폭시로 결정했어요
현관이랑 전실 타일이 베이지 톤이라 줄눈 색상 고를 때 고민이 많았어요. 타일이랑 색을 맞출지 아니면 아예 대비를 줄지 한참 망설였거든요.
결국 관리 편하려고 진그레이 색상 케라폭시로 결정했는데, 막상 해놓고 보니 베이지 타일이랑 이질감 없이 깔끔하게 잘 어우러지더라고요. 안방 욕실도 그레이 타일이라 똑같이 진그레이로 맞췄는데 샤워부스까지 색을 통일하니까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거주 중에 하는 거라 먼지나 건조 시간 때문에 걱정도 컸어요. 시공 전후로 건조 기간이 꽤 길어서 며칠 동안 신경 쓰였는데, 곰팡이 걱정 덜었다는 생각에 진작 할 걸 그랬다는 마음뿐이에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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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샤워부스 곰팡이 때문에 스트레스였는데 케라폭시로 바꾸고 광명 찾았어요.
진짜 청소할 때마다 락스 냄새 맡는 게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훨씬 수월해요.
베이지 타일에 그레이 줄눈은 저도 좋아하는 조합이에요. 은근히 세련돼 보이더라고요.
건조 기간이 며칠이나 걸렸나요? 저도 입주 전에 미리 해놓고 싶어서요.
시공 전에도 이틀 정도 말려야 했고, 시공 후에도 총 4일 정도는 건조가 필요했어요.
안방 욕실도 벽까지 다 하신 거예요? 범위가 꽤 넓네요.
네, 샤워부스 바닥이랑 벽, 그리고 외부 바닥까지 다 진행했어요.
저도 줄눈 색상 때문에 며칠을 고민했는데 역시 톤 맞추는 게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거주 중에 하면 먼지 많이 날리진 않았나요? 걱정되네요.
아무래도 먼지가 아예 안 날 수는 없는데, 그래도 꼼꼼하게 작업해 주셔서 견딜만했어요.
줄눈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