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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바꿀 때 로이유리랑 두께 고민 진짜 많았네요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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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호 교체하면서 로이유리 적용할지랑 유리 두께 때문에 머리 아팠거든요. 외창은 무조건 로이유리 들어간 걸로 해야 결로도 덜하고 따뜻할 것 같아서 신경 많이 썼어요. 내창은 로이유리 아니어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단열 생각하면 고민되더라고요.

비교해 보니까 외창 쪽은 외부 열기나 냉기를 차단하는 게 제일 중요해서 로이유리 적용하는 게 유리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유리 두께도 22mm랑 24mm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단열 성능 차이가 크지 않다면 두께가 너무 두꺼워지는 것보다 시공성 좋은 걸로 선택하는 게 낫겠다 싶더라고요.

업체 상담받을 때 보니까 유리 두께에 따라 프레임 두께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해서 더 까다로웠어요. 결국은 단열 성능이랑 예산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았는데, 나중에 창호 교체 계획 있으신 분들은 유리 스펙이랑 로이유리 유무는 꼭 꼼꼼하게 따져보셨으면 좋겠어요.

댓글 6

  • 단***남

    저도 저번에 창호 바꿀 때 로이유리 안 넣었다가 나중에 후회했잖아요. 무조건 넣는 게 이득이에요.

    • 창***러

      맞아요. 저도 처음엔 비용 때문에 망설였는데 결국 넣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결로 예방하려면 필수인 것 같아요.

  • 창**못

    유리 두께 22mm랑 24mm 차이가 체감될 정도인가요? 결정하기 너무 어렵네요.

    • 창***러

      사실 수치상 차이는 크지 않은데, 프레임 두께나 시공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너무 두꺼워지면 창문 열고 닫을 때 무거워질까 봐 적당한 선에서 골랐어요.

  • 인***보

    내창에도 로이유리 꼭 넣어야 할까요? 비용이 은근 부담돼서요.

  • 꼼***부

    창호는 한 번 하면 10년 넘게 쓰니까 무조건 좋은 걸로 하는 게 나중에 돈 아끼는 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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