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매장 다섯 군데 돌고 나서야 마음에 드는 아트월 찾았어요
신축 아파트였지만 거실 분위기가 너무 어둡고 칙칙해 보여서 타일이랑 조명을 바꾸기로 마음먹었어요. 기존 아트월이 마음에 안 들어서 뜯어내고 새로 작업하려고 타일 매장만 다섯 군데 넘게 찾아다녔거든요.
생각보다 마음에 쏙 드는 타일 고르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한 매장에 방문했는데,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원래 봐뒀던 아트월 타일이 품절된 상태라 조금 당황했는데, 사장님이 비슷한 느낌을 넘어 훨씬 더 예쁜 타일을 직접 찾아다 주셨거든요.
배송부터 양중까지 깔끔하게 진행됐고, 시공 끝나고 나서도 타일 클리너까지 챙겨주시는 걸 보고 정말 감동받았어요. 덕분에 거실 분위기가 밝아져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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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아트월 때문에 매장 엄청 돌아다녔는데 진짜 발품 파는 만큼 보이는 것 같아요.
품절된 자재 대신 비슷한 거 찾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사장님이 센스가 좋으셨나 봐요.
맞아요. 저도 처음엔 막막했는데 사장님이 제 취향을 딱 캐치해서 가져오셨더라고요.
타일 클리너까지 챙겨주시다니 사후관리까지 신경 써주시는 분 만나셨네요.
저도 이번에 타일 바꾸려고 하는데 매장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해요.
저는 인터넷으로 먼저 보고 근처 매장 위주로 직접 가서 확인해 봤어요.
아트월 타일은 양중할 때 무게가 있어서 인력 확인도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타일 고를 때 결정장애 와서 한참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
신축인데도 타일을 뜯고 새로 하셨다니 정말 큰 공사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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