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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딩도어 고민하다가 쇼룸 가서 직접 테스트해보고 결정했어요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7건

대체로 483만원~1,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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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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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확장할지 말지 고민이 많아서 아침 일찍 서초동에 있는 쇼룸에 다녀왔어요. 예약 안 하고 불시에 갔더니 담당자 없이 개별적으로 둘러봐야 했는데, 다행히 상담해주시는 분이 오셔서 이것저것 물어볼 수 있었거든요.

남편이 엔지니어라 그런지 기술적인 질문을 꽤 깊게 던졌는데, 상담하시는 분이 일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시더라고요. 단순히 제품 설명만 하는 게 아니라 고객 대접을 받는 기분이 들어서 상담받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덕분에 막막했던 확장 공사 가닥도 어느 정도 잡혔고요.

폴딩도어도 종류가 진짜 다양해서 놀랐어요. 히든 타입도 여러 가지 있고, 문 두께나 폭에 따라서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저는 5.2cm 정도로 슬림한 게 제일 깔끔해 보여서 그걸로 찜해두고 왔어요. 생각보다 비용도 예상했던 것보다 합리적이라서 마음이 훨씬 가벼워졌어요.

댓글 6

  • 폴***중

    저도 확장 고민 중인데 5.2cm 슬림한 게 진짜 깔끔하긴 하겠어요.

    • 서***이

      두꺼운 것보다 확실히 얇은 게 시야도 트이고 훨씬 예쁘더라고요.

  • 창***가

    쇼룸 가서 단열 테스트까지 해보셨다니 진짜 꼼꼼하게 잘 보셨네요.

  • 베***러

    저도 저번에 갔었는데 예약 안 하면 대기 길 때가 있더라고요.

    • 서***이

      맞아요, 사람이 많아서 좀 기다리긴 했는데 상담이 좋아서 괜찮았어요.

  • 자***왕

    폴딩도어는 제품마다 열고 닫히는 방식이 달라서 꼭 실물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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