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오기 전에 미세방충망으로 교체했어요
대**댁
이사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신경 쓴 게 방충망이었어요. 기존 방충망은 구멍이 커서 작은 벌레들도 들어올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미세방충망으로 아예 바꿨는데, 일반 방충망보다 구멍 크기가 4분의 1 정도로 훨씬 촘촘해서 마음이 놓여요. 고어텍스 소재라 그런지 빗물 차단도 어느 정도 된다고 해서 여름철 대비용으로 딱이었거든요.
시공할 때 기사님이 샷시 아래쪽 물구멍이나 틈새 부분까지 어떻게 메워야 벌레가 안 들어오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꼼꼼하게 봐주신 덕분에 이제 창문 열어놓고 밤바람 맞아도 벌레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댓글 5
방***민5/18
저도 물구멍 틈새 때문에 벌레 들어올까 봐 걱정인데, 기사님이 그 부분도 같이 봐주셨나요?
대**댁5/19
네, 샷시 상하단 틈새 부분 어떻게 막아야 하는지 세세하게 알려주시면서 작업해 주셨어요.
여***중5/19
미세방충망은 확실히 촘촘해서 작은 초파리 같은 건 안 들어오더라고요. 저도 작년에 바꿨어요.
이***날5/19
고어텍스 소재면 비 올 때 들이치는 빗물도 좀 덜 들어오겠네요. 저도 이번에 알아봐야겠어요.
벌**어5/20
저도 여름만 되면 창문 열기가 무서운데, 촘촘한 걸로 바꾸니까 확실히 마음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