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눈 재시공 생각해서 일부러 깊게 파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줄***러

줄눈 시공할 때 처음에는 무조건 두껍고 튼튼하게만 해달라고 말씀드리려 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색상 바꾸고 싶거나 변색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그래서 기사님이랑 상의 끝에 아예 나중에 재시공하기 편하게 깊이를 조절하기로 했어요. 기존 폴리우레아를 열풍기로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을 만큼만 파내기로 했거든요.

나중에 3~5년 정도 지나서 한 곳당 5만 원 정도 들더라도, 새로 파내는 큰 공사 없이 기분 전환하듯 슥 걷어내고 다시 채울 수 있는 수준이 제일 합리적일 것 같았어요. 일단은 하자 안 나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깊게 파두는 쪽으로 결정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줄눈유럽미장

후기 14개 · 수원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타*러5/18

저도 예전에 줄눈 색상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재시공했어요. 나중에 걷어내기 편하게 파두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욕**사5/18

기사님이 열풍기로 제거 가능한 정도로 작업해 주신다니 다행이네요. 너무 얕게 파면 나중에 금방 떨어지더라고요.

줄***러5/18

맞아요. 너무 얕으면 탈락 현상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서, 최대한 깊이는 확보하되 재시공만 가능하게끔 조율했어요.

화**홈5/19

재시공 비용 5만 원 정도면 나중에 인테리어 분위기 바꿀 때 부담 없겠어요. 저도 나중에 고민될 것 같네요.

미***프5/19

저희 집은 그냥 꽉 채워달라고 했는데, 나중에 색상 바꾸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하더라고요.

줄***러5/19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나중에 덧방은 안 되고 기존 거 걷어내야 한다고 해서 이번에 신경 좀 썼어요.

공*중5/20

폴리우레아 제거가 생각보다 까다롭다던데 작업 잘 마무리되길 바랄게요.

줄눈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