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젠다이 조적벽 사이즈 정할 때 놓친 부분 때문에 추가 비용 더 썼어요
욕***중
이번에 턴키로 욕실 공사 진행하면서 젠다이 조적벽 사이즈 때문에 예산을 좀 더 쓰게 됐어요.
처음에는 입구 너비를 확보하려고 업체 쪽에서 벽 길이를 줄이는 걸 제안하셨거든요. 750mm 정도로 맞추면 입구가 너무 좁아질 것 같다고 하셔서 별생각 없이 알겠다고 했어요.
근데 막상 시공된 걸 보니 디자인적으로 너무 짧아 보여서 결국 15cm를 더 연장하기로 했어요. 벽을 더 쌓아야 하니까 자재비도 늘었고, 시멘트 굳는 시간도 다시 확보해야 해서 인건비도 추가로 들어갔더라고요.
도면이나 구체적인 시안을 미리 안 그려둔 게 컸던 것 같아요. 조적벽의 길이와 폭, 입구 너비 같은 걸 수치로 정확하게 지정하지 않으니까 나중에 수정할 때 비용이 꽤 붙네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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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님4/12
750mm면 확실히 좁게 느껴질 것 같아요. 저도 입구 넓히느라 고생했거든요.
인***맘4/12
저도 젠다이 할 때 사이즈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는데 결국 길게 했어요.
욕***중4/12
길게 하는 게 훨씬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비용은 좀 더 들었지만 만족해요.
구***링4/13
혹시 조적벽 높이도 같이 확인하셨나요? 저도 높이 때문에 다시 공사했거든요.
욕***중4/13
높이는 다행히 괜찮았는데, 폭이랑 길이는 놓쳤네요. 치수 확인이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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