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화장대 살리려다 수납 공간 놓친 비용 아낀 후기

화***가

이번에 집 매매하면서 리모델링하면서 화장대를 새로 맞출까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아무래도 미용 가전이 많다 보니 수납이 제일 걱정이었어요.

근데 막상 뜯어보니까 기존에 있던 붙박이 화장대 상태가 생각보다 너무 괜찮더라고요. 디자인도 제가 딱 원하던 스타일이라 큰 비용 들여서 교체하는 대신 필름 시공이랑 간접 조명만 새로 넣기로 결정했어요.

필름 작업하고 조명까지 달아놓으니까 새 가구 산 것처럼 깔끔해져서 비용 면에서는 진짜 만족스러웠어요. 근데 딱 하나 아쉬운 건 드라이기나 고데기 같은 걸 넣어둘 전용 수납 공간을 따로 안 만들었거든요. 콘센트를 안쪽으로 매립해서 선이 안 보이게 했으면 더 완벽했을 텐데 그 부분이 조금 미련으로 남아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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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필**인5/19

저도 예전에 붙박이장 필름만 새로 했는데 진짜 새것 같더라고요. 비용 아끼는 데는 필름이 최고예요.

뷰**버5/20

드라이기 선 보이는 거 진짜 신경 쓰이는데 콘센트 매립은 진짜 신의 한 수였을 것 같아요.

화***가5/20

맞아요. 저도 나중에 그 부분 생각나서 좀 아쉬웠어요. 다음엔 꼭 매립하려고요.

미***프5/20

수납 공간 없으면 나중에 결국 따로 바구니나 정리함 사게 되더라고요.

가**후5/20

고데기랑 드라이기 둘 다 쓰면 선 꼬이는 게 제일 스트레스인데 수납 고민 공감돼요.

화***가5/20

진짜요. 선 정리 안 되면 화장대 위가 금방 지저분해지더라고요.

조***아5/21

간접 조명 하나로 분위기 확 바뀌는 건 진짜 필살기인 것 같아요.

공***집5/21

저도 화장대 교체할지 필름 할지 고민 중인데 글 보니까 마음이 확 기우네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