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수전이랑 환풍기 브랜드 맞추고 싶어서 찾아본 기록
최근에 다녀온 리조트 인테리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우리 집 욕실 공사할 때 참고하려고 눈여겨봤어요. 화장실 도기랑 수전은 아메스 제품을 썼더라고요.
세면대 수전 모양이 엄청 화려한 건 아니었는데, 물 나오는 게 진짜 부드러워서 사용감이 좋았어요. 벽 타일도 은은한 포쉐린 느낌이라 깔끔했고, 환풍기는 힘펠 제품이었는데 냄새를 정말 잘 잡아주더라고요.
주방 쪽도 거위목 수전이랑 높이 낮은 상부장 조합이 요즘 스타일이라 눈에 들어왔어요. 천장 조명은 다운라이트를 세 개 정도 설치했는데, 제가 보기엔 밝기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었지만 전체적인 무드는 괜찮았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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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아메스 수전 써봤는데 확실히 작동되는 느낌이 부드럽긴 하더라고요.
다운라이트 세 개면 좀 어두울 수도 있겠네요. 저도 이번에 조명 개수 늘릴지 고민이에요.
맞아요. 저도 보면서 조금만 더 밝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환풍기는 역시 힘펠이 제일 무난하고 성능도 믿음직스러운 것 같아요.
거위목 수전은 진짜 예쁘긴 한데 나중에 물때 관리가 걱정되더라고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고민이에요. 그래도 디자인 포기하기가 너무 힘들죠.
포쉐린 타일은 은은한 색감이 진짜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욕실 타일 고를 때 참고해야겠어요.
스위치까지 통일되어 있으면 진짜 깔끔하긴 하겠네요. 저도 나중에 스위치 브랜드 맞춰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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