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아이들이 있어서 거실 바닥재 고를 때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처음에는 대리석이나 타일 느낌 나는 걸로 하고 싶어서 계속 찾아봤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애들 있는 집이다 보니 딱딱한 건 좀 무섭기도 하고 관리하기 힘들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타일 질감이 잘 살아있는 장판으로 결정했어요. 가성비 면에서도 훨씬 이득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고급스럽게 나와서 만족 중이에요.
주방이랑 거실 쪽은 손볼 곳이 많아서 템바보드 시공할 때 9시간이나 걸릴 정도로 고생하긴 했어요. 그래도 직접 하나하나 만들어가면서 완성되는 걸 보니까 뿌는 뿌듯함이 엄청나더라고요.
댓글 5
아***집
저도 애들 때문에 타일 포기하고 장판으로 갔는데 진짜 현명한 선택하신 것 같아요. 저도 엄청 고민했거든요.
안**린
맞아요. 애들 뛰는 소리나 충격 생각하면 장판이 마음 편하더라고요.
템***버
템보보드 작업 진짜 힘들었겠어요.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하루 만에 끝나지도 않더라고요.
주***러
장판 어떤 제품 쓰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타일 느낌 나는 걸로 찾고 있거든요.
안**린
인터넷에서 보고 질감 괜찮은 걸로 골랐는데 진짜 타일 같아요.